채무방어1 처음 듣는 회사에서 빚 독촉이 왔다면, 채권을 팔아본 사람이 알려주는 소멸시효 대처법 몇 년 동안 아무 연락도 없던 빚이 있었는데, 어느 날 처음 듣는 회사에서 갚으라는 문자나 우편이 옵니다. 빌린 적도 없는 회사라 사기인가 싶기도 하고, 원래 빌린 곳에 전화해봐야 하나 싶기도 하죠.저는 대부업체 채권관리 부서에 있을 때 연체된 채권을 다른 회사에 파는 쪽에 있었습니다. 그래서 이 연락이 왜 오는지, 원래 회사에 전화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. 그리고 이런 연락을 받았을 때 절대 하면 안 되는 것도요.처음 듣는 회사가 연락하는 이유금융회사는 오래 회수가 안 되는 채권을 다른 회사에 넘기기도 합니다. 제가 있던 곳에서 팔았던 건 주로 신용 채권이었고, 오래 연체되고 연락이 끊긴 건들이 대부분이었어요.채권이 넘어가면 이제 빚을 받을 권리가 새 회사로 옮겨갑니다. 그래서 원래 빌린 곳이 아니라.. 2026. 5. 21. 이전 1 다음